LIVE REPORT

MEGADETH

p.26

MEGADETH

2007년 10월 28일, 올림픽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세 번째 내한공연을 가진 메가데쓰 예전 공연의 경우 테이브 버스테인이 특유의 시니컬한 인상으시 멘트 많이 아꼈던 반면, 이번 공연에서는 보다 인간적인 모습으로 관객과 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게 눈에 띄었다. 단 세월의 으로 때문이 아니라, 이제는 피시 안정된 상태에서 음막을 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브림스어 과 배워블래?'하는 멘트로 시작한 'A Tout Le Monde' 나, 관객이 가지고 있던 태극기를 가지고 무대로 라와 한번 들고는 드럼세트 앞에 놓는 5, 이천에 없었던 팬 서비스 차원의 특류? 퍼포먼스와 함께 한 1시간 40여분의 내한공연 부에노스아이레스 공권을 담은 DVD를 보면서 가장 부러웠던 부분 중에 하나였던 'Symphony of Destruction' 에서 관객들이 기타의 리브의 항상으로 따라하는 부분과 Hangar 18'의 중반부에 박자를 맞춰가며 메가네씨' 위해 그분들도 비 4 그 관객의 규모는 작았지만, 그 안정만큼은 결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공연장 안의 음량이 다소 작았다는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어쨌거나 앞으로도 계속해서 메롤팬들의 입에 오르내릴 명공연이 될 만큼 멋진 무대였다.

원본 지면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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